by김정4시간전brunch_membership's
이별을 시늉할 때 정으로 버텼지
어떻게 널 잊고 이제 겨우 오늘을 오늘처럼 살고 있는데
너는 헤어지자고 해놓고 그리움에 목메는 것처럼 나를 찾아오다니
우스운 사랑놀이를 이해할 수 없어.
나쁜 여자야
사랑이 고플 때도 습관처럼 버텼지
간신히 잊고서 숨만 쉬면서 식물처럼 살고 있는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개의 혜택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