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시작! 바쁜 요즘^^
벌써 26년 5월이 되었다! 시간이 더디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5월이라니...^^
25년, 26년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였고 내 인생에 어쩌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가득했던 날들이였다.
이 시간이 지나갈까 싶었는데 시간은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빠르게 지나갔고 처음보다는 많이 안정이 되었다. 정말 시간이 약이였나 싶을만큼...
19살에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던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25년에 다시 도전해 보았다.
그냥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었어서 내가 제일 빛나고 신났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도전해 보았는데 다행히 합격을 했고, 그게 벌써 1년이 다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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