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길을 만들어 간다는 것

다소 느릴지라도 나만의 속도로 가는 중입니다

by글유이

어느덧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된 지 4년이 되어간다. 그리고 6년간 머물던 곳을 떠나 내 이름이 새겨진 나의 집으로 이사를 간다.


처음 이 일에 몸을 던졌던 기억, 첫 성과가 났을 때 혼자 입을 막고 소리를 지르며 희망의 씨앗을 보던 기억, 너무 앞만 보고 달려 번아웃을 겪고 힘들게 극복했던 기억 등 그 공간에서 성장했던 기억들 그리고 수없이 오고 가며 했던 생각들, 정들었던 동네를 떠난다는 건 생각보다 묘한 감정들을 남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글유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심리상담가 & 온라인콘텐츠창작자 / 30대의 인간관계, 사랑, 부동산 이야기를 다룹니다.

34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8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처음은 무조건 설레고 특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