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그다지 안정적인 삶이 부럽지 않다.
철없는 중년이 삶의 궤적을 사랑하는 방법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어쩌다 나의 비서 chatGPT와 이런저런 브레인스토밍을 하다가 나온 주제인데 나름 꽤 맘에 들어서
50대 연작 시리즈를 올려보려고 한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다면 더 열심히 쓸 준비가 된 아나이스
50대 시리즈 두 번째 에피소드 시작!
앞서 쓴 50대, 나는 왜 다시 해외로 나가려고 하는가? 에 이은 두 번째 글은 선언적인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저만의 솔직한 이야기이자 실제로 강력하게 그리 생각하기에 저만의 생각을 올리는 것이기에 일부 다른 분들께 저의 이런
발언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은 과감히 감안하지 않고
제멋대로 쓰는 저의 속내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란다.
저는 앞서 말한 대로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의 궤적을 살고 있다.
나이를 반백년 이상 먹으면서도 아직 제 안에는 조그만 아이가 그대로 살고 있어서 어른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중년이 되어 가고 있으며, 여전히 성장통에 시달리는 그런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남들이 당연스레 하고 있는 삶. 결혼을 한다던가. 집을 사고,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는 동안
저는 저에게만 집중된 저만의 삶을 살아온 이라서 남들이 보기엔 철도 없고 어쩌면 가히 이기적인 유전자
아닌가 싶을 정도의 인생에 치우친 그런 삶을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50대. 누군가는 인생의 안정기를 말하고, 또 누군가는 이뤄놓은 성취로 자신을 증명해야 할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다지 안정적인 삶이 그다지 부럽지 않다. 어쩌다 나의 비서와 이런저런 브레인스토밍을 하다가 불쑥 튀어나온 주제였지만, 나름대로 꽤 마음에 품게 된 문장이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다면 언제든 더 열심히 글을 써 내려갈 준비가 된 나, 아나의 50대 시리즈 두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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