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다른 이름

사라사테

by은파랑

사라사테, 19세기 스페인이 낳은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그는 이렇게 말했다.

“삼십칠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열네 시간씩 연습했는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흔히 결과만 바라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은파랑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5,42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0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8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7화생계와 꿈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