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언제나 느슨하다

by은파랑

아침은 언제나 느슨하다. 이불속은 너무 따뜻하고, 세상은 너무 차갑다. 해야 할 일은 늘 많고 하고 싶은 일은 너무 적다. 독일 작가 에버스 Horst Evers, 1967 生은 권한다.

“잠들기 전, 귀찮은 일 하나를 정하라. 그리고 눈을 뜨자마자 그것을 해내라.”


작은 결심이 하루를 바꾸는 마법이 될 수 있다.

어제 미루어둔 설거지, 정리하지 않은 바카라상, 답장하지 않은 문자 한 통. 별것 아닌 그 일이 하루의 첫 단추가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은파랑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5,39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1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5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8화작은 모서리의 부딪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