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친절 나를 위한 친절 프랑스 출신의 미국 사상가 머튼 Thomas Merton, 1915 生은 세상의 소란에서 물러나 고요한 숲 속에서 자신과 마주했다. 그가 찾고 자 한 것은 위대한 업적도 세상의 박수도 아닌 단 하나, 진실한 행복이었다. “무엇보다 나를 행복하게 하자.” 이 말은 이기적인 결심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겸허하고 깊은 사랑의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