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427일 차 2026. 10. 17.(토) 아이들의 체육대회 경기 출전 때문에 아이들의 학교에 다녀왔다. 아이들의 출전 시간이 적어서 속상했다. 남편은 나보다 더 아쉬워했다. 아이들이 받아들이면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집에서 쉬는 게 좋은데 밖에 나가서 시간을 보내고 와서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