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보다 추억이 먼저였다

시간은 우리를 멀어지게 하지 않았다

by소망안고

그 시절의 친구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

가장 많은 추억을 함께했던 친구들.

삼십 년 만에 다시 만난 그 시절의 친구들은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반가웠다.


마치 어제 헤어진 사람들처럼 대화는 끊이지 않았다.

세상의 풍파에 지쳐 여유를 잃고 살아가던 내게 친구들은 웃음과 여유, 그리고 행복을 선물해 주었다.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좋았다.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아도 좋았다.


그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시절의 추억이 하나둘 떠올랐고, 이유 없이 웃음이 났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소망안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소망을 품고 살아왔습니다.이제는 흔들림 없는 한 마음, 삶과 관계, 인간의 본질을 묻고 싶습니다.”

30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