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생활 잘하는 법 7가지

오래 인정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by커리어 노트
지난주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온라인 게임생활 잘하는 법"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와 습관에서 갈린다. 팀장이 되어 수많은 사람과 일해 보니, 오래 인정받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었다. 대단한 스펙이 아니라, 매일의 사소한 행동이 쌓여 만든 신뢰였다.


오늘은 온라인 게임생활을 오래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7가지를 정리해 보려고 한다.



온라인 게임생활 잘하는 법 7가지


1. 모르면 빨리 묻는다.

혼자 며칠을 끙끙대다 엉뚱한 결과를 가져오는 사람보다, 초반에 짧게 확인하는 사람이 훨씬 신뢰받는다.

일잘러: "이 부분 방향이 헷갈리는데, 5분만 여쭤봐도 될까요?"

모르는 걸 빨리 묻는 것은 무능이 아니다. 오히려 묻지 않는 팀원에게 팀장은 엄청난 불안을 느낀다.


2. 마감을 먼저 관리한다.

마감 전일이나 당일에 "다 못 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과, 미리 상황을 공유하는 사람은 조직에서의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다르다.

일잘러: "이번 주까지는 초안, 다음 주 화요일에 최종본 드리는 일정으로 잡아도 될까요?"

약속한 시점을 스스로 먼저 관리하는 사람에게만 중요한 일이 맡겨질 수밖에 없다.


3. 감정을 일에 섞지 않는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은 함께 일하기 어렵다. 컨디션이 나빠도 업무 톤이 일정한 사람이 프로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탕탕거리고 씩씩 거리는 사람은 아무도 함께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4. 피드백을 받았을 때 방어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

지적을 받았을 때 변명부터 하는 사람과, 일단 받아들이는 사람은 성장의 속도도 일을 퀄리티도 완전히 다르다.

일잘러: "그 부분은 제가 놓쳤네요.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스스로 잘못 판단했다 생각될 때는 방어적으로 대하지 말고 수용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는 극도로 방어적인 팀원은 연말에 반드시 방출시켰다. 조직에 가장 해가 되는 사람이다.


5. 남의 성공을 축하한다.

동료가 잘될 때 진심으로 축하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환영받는다. 남의 성과를 깎아내리는 사람은 당장은 몰라도 결국 혼자 남게 된다. 조직에서 정말 흔히 보는 케이스다.


6.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같은 걸 두 번 묻지 않는 사람, 회의 내용을 정리해 두는 사람은 신뢰를 얻는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기록에 의존하는 사람이 실수가 적다. 기억력도 떨어지면서 메모도 안 하는 사람은 여러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고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


7. 먼저 인사하고 먼저 돕는다.

사소해 보이지만, 밝게 인사하고 옆자리 동료를 먼저 돕는 사람은 조직 전체의 평판이 좋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한다. 리더입장에서 보면, 팀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 하고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사람을 챙기지 않을 수 없다. 팀을 위해서라도 꼭 함께 하고 싶어 한다.



오늘 하나만 시작한다면

일곱 가지가 부담스럽다면 딱 하나, 모르는 걸 빨리 묻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혼자 끙끙대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일의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올라간다.


오늘 하루, 무엇이라도 한번 시작해 보자. 자꾸 하다 보면 곧 습관이 된다. 이 습관은 조직 생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중요한 거름이 될 것이다.



이전 21화생각보다 간단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