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달리는 해변의 여인

You are my WAVE

살려줘 MAYDAY

니 생각만 하게 돼

I'm a castaway

잠겨 죽어도 좋으니 내게 밀려오라

깊어져도 좋으니 날 담구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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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도와 함께 춤을 추듯이

내게 밀려오는 거친 파도 마저도 마냥 좋아서

푸른 하늘과 바다 한 가운데서 외쳤던

파도야- 내게 와라.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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