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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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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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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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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이 이루어진 이후의 삶을 부단히도 살아내는 중입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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