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7
명
닫기
팔로워
37
명
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팔로우
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팔로우
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팔로우
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팔로우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팔로우
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팔로우
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팔로우
트랄라샘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초등영어전공 교사맘입니다. 아이가 국제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어려움, 그 과정에서 엄마로서, 또한 교사로서 갖게 된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보려합니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