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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산과 들을 마냥 걷는 게 좋다.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무들을 좋아한다. 느긋하게 여행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글을 쓰려 한다. 내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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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복
2011년부터 직업은 기자입니다. 노트북 밖에선 애둘맘이고요. 아직 노는 것도 좋아하는 우당탕탕 워킹맘, 그리고 대장부 아내이자 딸인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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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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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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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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