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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마음을 다시 불러 봅니다. 참, 제주에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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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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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수
누군가에겐 약이 되고, 누군가에겐 독이 되는 글을 씁니다. 기술문명, 산업슬롯, SF, 대중문화가 남긴 우스꽝스럽고 불길한 잔해를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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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톰
사람이 궁금해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그러나 여전히 방황중인 심리상담사 도톰입니다. 모든 존재는 완벽하지 않기에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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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차이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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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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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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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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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온
독립적인 어른이 되려고 힘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 중인 엄마사람입니다. 아직도 희망을 품고 아직 기회가 있다고 믿으며 미래를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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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다섯마리가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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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안아픔이
탈가족과 정신건강에 대해 읽는 이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제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자기애적 성격장애의 한 양상인 ‘내현적 자기애’에 대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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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nothing
심리학 너드 임상심리사 에서 이제는 나르시시스트 / 인간관계 전문 임상심리사로 성장한 낫띵Noth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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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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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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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조용히 마주하려고 합니다.무너지지 않기 위해 다정하지만 단단한 문장을 씁니다.흔들리는 마음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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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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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
파도처럼 밀려오는 우울을 달래기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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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학생에게 맞고 무너진 특수교사의 자존감. 한 달간의 병가와 눈물을 지나, 다시 교실로 향하는 치유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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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류하
에세이 작가, 약사, 간절히 그리고 오롯이 살고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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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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