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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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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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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곰
퇴직 후, 아무 계획 없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 오십에 시작한 크로스핏과 초보 식집사를 하며 매일 조금씩 자라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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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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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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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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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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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글의 힘을 믿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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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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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팔팔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CBRE 인도 지사에서 10년간 현지 부동산 업무를 수행해 온 윤 이사입니다. 현재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현장과 실제 생활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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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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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덜 애쓰고, 충분히 누리며. 집과 하루, 마음의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평범한 일상에 이미 있는 좋은 것들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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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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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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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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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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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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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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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내러티브 전략가 Narrative Strategist | 고유한 이야기의 가치로 브랜드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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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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