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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슬롯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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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민
안녕하세요.그림그리는 작가간호조무사 박보민 입니다.병원이라는차가운공간을따뜻한그림과 글로 일상을공유하고 홀로두아이를키우며 홀로서기를하는과정속에성장하는이야기를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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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G극히 평범하고 싶은 G구인. iNFJ.B+.Sagittarius 읽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기억과 생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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