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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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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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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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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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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결혼생활
사춘기 자녀 셋을 둔 엄마이자 결혼 20년차. 말의 온도와 침묵의 무게를 글로 담아냅니다. 아이의 시간을 존중하고 그 곁에 조용히 머무는 것이 가장 깊은 대화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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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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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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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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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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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제과제빵사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서적에는 제과제빵사에 대한 얘기를 찾기는 힘들죠? 저는 그 제빵사의 스토리를 진솔하고 재밌게 풀어나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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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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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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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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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ird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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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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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김지영
"별하 김지영"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숨은 가치를 담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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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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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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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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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시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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