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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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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틴
넘치는 불안함과 예민함을 너무도 많이 가지고 태어나버린 온라인 게임인의 생존기이자 일상을 가볍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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