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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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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 MJ
10년차 중등수학교사가 차가운 수학적 용어와 개념 속에서 삶의 온기를 읽어내는 에세이를 씁니다. 수학과 명화, 그리고 삶을 엮어 지친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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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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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번역가 이정민
태도번역가 이정민입니다. 태도를 읽고, 그 의미를 번역합니다. 30년간 국제 비즈니스와 소통 현장이 가르쳐준 것들을 이제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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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내 안의 계절을 따라 걷습니다.질문하며 걷고, 바라보고, 씁니다.오늘도 인간과 삶을 이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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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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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기억
선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매일 열심히 살아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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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리
새로운 나만의 스팟을 찾으러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기 저기 갈겨 쓴 노트를 한 자리에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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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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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내 이야기. 이제는 AI가 아닌 사람들과 나누어보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재미나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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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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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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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신체의 정렬이 마음의 안녕이 되도록. 20년의 수업 끝에 찾아낸 발레의 언어로 마음 궤적을 읽어내고,내면을 들여다보며 ‘우아한 위로’를 건네는 바디 마인드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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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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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남
오랜 세월 사람과 땅과 집을 이어 왔습니다. 아들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씁니다. 온라인카지노가 아점인 줄만 알았는데, 밥상이 아니라 글상이군요. 사람 냄새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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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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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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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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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키
좀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문학 "인상파" 전 큐레이터 (※ 실제 직업이 큐레이터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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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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