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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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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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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유
<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 에세이 작가 박소연입니다.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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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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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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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야나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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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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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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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숲
'착한 딸'은 이제 그만! 평범하지만 단단한 저만의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그리고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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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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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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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 사이를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바카라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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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인생 축제 탐험가. 본캐는 간호사지만 알고 보면 감정을 나열하는 데에 꽤 재주가 있는 비공인 감정 전문가다. 은근히 철딱서니가 없으나 적당히 감출 줄 아는 분별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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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에세이스트 글감이 떠오르면 때면 폭풍 쏟아내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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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스테리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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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잡스 유진
머릿속엔 늘 잡다한 생각이 가득하지만, 육아만큼은 기본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단순함 안에서 진짜를 찾고 싶은 생각잡스 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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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시. 그림. 슬픈 노래가 좋다. 슬퍼서 기쁨을 품은 삶의 멋. 대단치 않지만 잔잔히 미소짓게 하는 글을 쓰고파요.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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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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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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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꿈들을 꾸고 있습니다. 꿈을 꾸며 느끼는 행복을 담고 싶어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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