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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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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다섯마리가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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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
감정과 사고의 단편들을 글로 토해내야만 하는 사람이자, 누군간 읽어주겠지, 하며 미미한 관심을 바라는 무면허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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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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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누구나 잠들고 싶지 않은 밤이 있다. 각자 이유는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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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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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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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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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
꽃과 꽃문화의 큐레이션. 꽃을 따라 걷다 보면 언제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꽃 곁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꽃을 통해 사람을 읽고, 사람을 통해 꽃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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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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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작
편성표에는 이름이 올라가지만, 정작 학부모 상담 때는 '집에서 글 쓰시는 분'으로 불리는 애매모호한 10년 차 드라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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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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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감자
진윤김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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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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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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