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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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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밖의 삶
로스쿨을 그만두고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정해진 길 위에서 살아온 사람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보는 기록. 덜 정답 같은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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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중인 30대 한국 여자. 낭만으로 삶을 채우고 헤맨 만큼 내 땅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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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회사원, 바카라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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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금
B급 에세이에 대단한 야망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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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킴
영국에서 영국인듯 영국아닌 영국같은 삶을 살고 있는 한국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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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ng Policy Campaigner
40대 중반 영국으로 석사 유학을 와서 현재는 런던에 소재하고 있는 시민단체에서 정바카라 캠페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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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ro
Hazero의 네덜란드살이 일상 및 고찰과 생각이 기록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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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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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호프집에서 본격적 안주를 먹기 전, 주워 먹는 마카로니 과자 같은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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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떠났습니다. 도전과 성장의 기록, 그리고 영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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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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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 맬번니언
맞팔로우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맬번에 거주하는 맬번니언입니다. ‘맬번니언’은 맬번 시민을 뜻하며,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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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womanB
어쩌다보니 공무원입니다. 현실 '여성-주무관'의 일상, 단단해지는 이야기. 혼자서 잘 사는 이야기. 제 꿈은 언제나 작가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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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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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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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
변호사가 된 후 서핑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는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스스로를 찬찬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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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안녕하세요 : ) 글쓰는 걸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말과 글을 많이 전하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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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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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young
나는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 시선이 닿는 곳곳에 미움 대신 애정을 두고 찰나의 대화에도 마음을 담아 건네는 에너지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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