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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
부산에서 근로감독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7급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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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서제미
젊은 날 사람의 일을 묻고 답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삶의 길목마다 남은 흔적을 글로 기록하며 살아가고 싶다. 세 번째 스무 살, 남은 여행길을 말랑말랑하게 익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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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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