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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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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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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협
자동차와 교통안전를 이야기하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을 바라봅니다. 45년간 교통·자동차·안전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교통문화 인문학’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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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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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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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우
*joie de vivre, 하나씩 꺼내고 싶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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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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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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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항공기 조종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글로 씁니다. 이성적인 직업과 감성적인 취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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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아는아이
201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시를 아는 아이》(문인곤, 우리교육, 2013), 《안녕, 소년의 날들》(문인곤, 부크크, 2020)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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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의 여인
뉴질랜드, 호주, 그리고 싱가포르. 낯선 땅에서 받은 마음을 공항에서 조금씩 돌려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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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영문학 전공 후 초등 영어를 시작한지 10년도 훌쩍 지났다. 초등학생이었을 때 장래희망에 소설가 석 자를 써놓고는 오랜 시간이 지났다. 더 늦기전에 꿈을 그려보고싶어 시작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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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민재식
나의 꿈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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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시드니와 서울을 거쳐, 지금은 런던에서 데이터와 AI에 기반한 프로덕트에 대해 생각하는 일을 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구조를 찾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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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안녕하세요. 임상병리사를 거쳐 간호사로, 그리고 지금은 어르신 돌봄 매니저로 현장을 지키고 있는 유현순입니다. 온라인카지노에서는 '써니'라는 이름으로 삶의 여정을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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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교육학, 심리학. 그리고 나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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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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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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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리베
절망과 희망의 현장에서 스스로 묵묵히 일구어온 시간들. 깊은 공감과 사랑(Liebe)을 담아, 동생의 삶을 통해 배운 일상의 소중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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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
안녕하세요 .저는 성악가입니다.오래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성악가로서 공연도 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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