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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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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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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엄마
사랑하는 세 아이들의 성장과정, 엄마로써 느끼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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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카피는 잘 못 썼음. 작가가 되어 그 애길 썼더니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겨 계속 글을 쓰고 바카라을 냄. 잘난 사람보다는 계속하는 사람이 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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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온라인 게임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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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걷고 쓰며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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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테
일상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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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성
호주 5성급 호텔 파인다이닝에서 익힌 기술로 한국 음식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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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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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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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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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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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삶을 사랑하고, 햇빛 쨍한 날을 좋아하는 은퇴자입니다. 재미있고 담백한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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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속삭임
소소한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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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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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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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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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첼
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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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정감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적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글로 전합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오래 남는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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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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