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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꿈이 많아요. 잘 웃고, 작은 기쁨도 크게 누려요.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며 마음에 남은 순간들을 쓰려고 해요.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작은 꿈이 되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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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근
바오밥나무처럼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에 관심이 많으며, 다가올 날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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