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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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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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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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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다흔넷
우리의 글에는 너무나 다른, 하지만 서로의 삶을 열렬히 응원하는 두 명의 작가가 공존합니다. 서로를 몰랐던 때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우린, 어느새 20년 지기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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