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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안경
이 나라 저 나라 살면서 여행도 많이 했지만 다른 배경, 다른 생각을 가진 동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새삼 드는 생각, 이렇게 세상이 넓은데 한번 뿐인 인생 즐겁게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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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쓰는 걸 좋아합니다. 아들을 위해 시작한 그림바카라이 어린이문학으로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이야기를 쓰며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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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일상의 순간과 바카라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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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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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안녕하세요. 사건보다 장면을 오래 기억하는 사람. 엄마이자, 생존자이자, 다시 꿈을 찾는 사람. 기억 속 장면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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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맘
인생 바닥을 찍고 일어난 40대 6년 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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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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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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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바카라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바카라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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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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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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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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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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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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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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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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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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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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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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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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