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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이
문학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싶은 작가이자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수집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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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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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일목
세칸의 집(三間)에 나무 한 그루(一木) 벗삼아 소박한 가운데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는 건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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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An English interpreter for 12 years, now exploring language in a quiete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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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법률영어연구소 아우디오 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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