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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혼 후 공동양육으로 아이를 반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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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이의 삶
그냥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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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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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전직 호텔리어, 보육교사. 대학생 남매둥이 육아 겨우 졸업하고, 친정아버님과 반려견 콩알이 '프로 시봉꾼'으로 반백 인생 2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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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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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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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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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읗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익명에 기대어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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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스
지켜야 할 사람이 있어 오늘을 살아내고,사람을 사랑하고, 사라지기 전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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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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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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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영
김춘영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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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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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골지윤핼미
세상을 마주하며 그림과 글로 기록하던 자유로운 영혼이 틀에 갇힌지 47년. 암수술과 전이 진단 받고, 막막하고 웃펐던 날들을 쓰려한다. 누군가의 용기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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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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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온라인 게임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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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선물
2021년 10월 음악치료사로 일하던 중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담하게 그리고 무겁지 않은 투병 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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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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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일본살이 16년차 이방인. 2024년 7월진단받은 유방암 3기 투병중. 갑작스런 언니의 죽음으로 우울증 당첨. 인생 최대의 난관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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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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