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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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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귀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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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리
글을 써서 돈을 벌지만, 진짜 작가였던 적은 없는 것 같은 작가. 지금이라도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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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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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j
한국 고전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일상의 발견을 종종 글로 씁니다. 제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고전문학을 더 사랑하고, 친근하게 여기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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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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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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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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