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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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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oon
mundane int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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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is Ku
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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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가
여행을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이야기하는 카페 창업과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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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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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ocloud
거닐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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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평일엔 일하고, 목요일쯤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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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잠시 휴직 중. 한국을 떠나 미국을 거쳐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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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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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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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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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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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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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기억하고, 한 장의 장면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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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 햇살 아래, 디자인하고 글을 씁니다. 창밖의 나무와 계절의 공기, 디자인과 글 사이의 감성과 감각을 기록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비주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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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eza
"지구라는 거대한 동네에서 한 달씩 이웃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낯선 공간에 던져진 호기심과, 그 속에서 찾아낸 삶의 기획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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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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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만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순간을 채우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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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리
새로운 나만의 스팟을 찾으러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기 저기 갈겨 쓴 노트를 한 자리에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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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카라
푸른바카라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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