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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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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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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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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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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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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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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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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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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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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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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슬롯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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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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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뉴미디어 영어
학습 디자이너, 대치동 영어 학원 원장 영어바카라 저자 New York Univ 에서 영어교육 &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전공 3+1년 간의 뉴욕 생활을 통해 전하는 진짜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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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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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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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기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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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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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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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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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 <쓰는 방향으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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