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627
명
닫기
팔로워
2,627
명
brilliant
밤하늘을 사랑하는 천문지도사로 별자리와 달, 행성, 은하에 묻어있는 우리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별을 읽다보면 이내 오래된 기억하나가 아련히 보이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팔로우
쑥클나무
해병 아들의 전역까지 매일 편지로 동행하는 아버지, 34년차 공직을 갈무리하고 ‘은퇴 다음날, 세계로 출근’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인생 2막의 진솔한 기록들입니다.
팔로우
다율핫빙
조용했던 과거를 지나 하고 싶은 말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 여정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팔로우
천국에서 산바카라
저는 7080 세대로서, 직간접 경험과 창의를 기본 바탕으로 한 시와 수필, 단편소설 등을 고루 섞어 게재하겠습니다. 삽화 중, 수채화는 아내의 솜씨입니다.
팔로우
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택시동행길
택시는 사람을 태우지만,가끔은 그 사람의 마음까지 함께 싣습니다.부산의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야구선수와 공직생활을 거쳐 지금은 택시기사로 인생2막을 달립니다.
팔로우
지산
누군가의 초점을 맞추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인생 초점도 못 맞추면서
팔로우
조윤희
강과 바다가 만나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환겅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건설안전전문가로 살아오기까지 겪어온 삶, 슬픔과 기쁨, 실패와 회복을 돌아보며 내 삶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경매하는 시인
안녕하세요, 경매하는 시인 박영선입니다. 부동산 경매 현장에서 사람을 배우고,낙찰보다 삶을 먼저 배웠습니다. 차가운 경매 시장 속에서 만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시와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복돼지
단 몇 줄로 나라는 사람을 소개하긴 어렵지만, 차곡차곡 쌓여갈 글들로 나를 조금씩 드러내려 합니다.
팔로우
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팔로우
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마고 김
지금의 나를 만든 크고 작은 일들. 그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별빛 나래
‘별빛을 품은 날개’라는 뜻으로, 삶의 작은 순간과 감동, 그리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내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작가 겸 강사다. 위로, 희망, 자유 DREAM!
팔로우
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팔로우
그림자
안녕하세요, 3만 원짜리 키보드의 명예를 걸고 글을 씁니다. PS) 음악 추천해 주시면, 플러팅 1회 실시하겠습니다.
팔로우
낭만 테크 김사부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 , 이성과 감성 사이 , 과학과 인문학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를 넘나드는 낭만 테크 김사부 입니다.
팔로우
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도구 문화사 연구자.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등 출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