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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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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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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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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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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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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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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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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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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속이 곪은 인간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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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쌤
누군가의 마음을 매일 만나야 하는 상담심리사로 살아갑니다. 이 공간에서는 내 마음을 만나며 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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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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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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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현
사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질문은 늘 존재합니다. 그 질문의 끝에 글이 있었고, 나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의 생각과 어긋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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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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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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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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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온라인 게임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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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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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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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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