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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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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희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서온 시간만큼이나, 강단에 선 시간을 사랑합니다. 흩어진 음악, 예술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서 듣는 이 앞으로 데려가는 일, 이제 강의실 밖에서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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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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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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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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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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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 사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이 삶을 따뜻하게 바꾼다고 믿습니다. 오랜 세 친구와 함께한 삶의 희로애락을 진솔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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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군
세계를 정복한 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의 세계 정복사에 관한 세계사, 전쟁사를 전술하는 세계사, 전쟁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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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효선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과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 상처, 인간관계, 마음치유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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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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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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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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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ley
오컬트 아트 스릴러인 프로젝트 2037 소설, 빈센트 반고흐의 동생인 테오 반고흐의 시점에서 쓴 소설 '테오반고흐', 성경 관련 동식물, 성경난제, 그림이야기 등을 작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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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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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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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심리학 박사로 공저 7권을 냈지만, 6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슴할아버지와 38년을 살았고, 손주 별이가 생겼습니다. 미얀마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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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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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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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HR & 조직문화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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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디
원하는 삶을 현실로 디자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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