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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진 요사팟
재무금융(finance) 교수. 재무금융, 영어, 가톨릭 신앙, 가족, 갈등 해소 문제를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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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거리 커피집
서울생. 글도 쓰고 사진도 만들어요. 커피도 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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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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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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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손
40대 제주 이주민입니다. '온실 속의 화초'로 자란 과거를 통해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고, '자연 속의 들꽃'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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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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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바카라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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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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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지
두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다른 속도의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일상과 감정, 그리고 가족의 시간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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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멀리 있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가 벙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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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문전성시(文田盛市)를 꿈꿉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 바로 여기서 보고 느낀 여러 가지를 시와 에세이, 소설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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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너
요양병원에서 타인의 끝을 지키며, 역설적으로 나의 시작을 꿈꾸게 된 모순된 날들의 기록. 무거운절망을 깎아내고 다시 나라는 삶으로 출근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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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햇살 가득한 뜰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 곳에서 만나는 따스한 인연들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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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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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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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세월의 돌뿌리에 걸려 뒤늦게 흐르는 언어들과 파인더 속에 머문 장면에서 낯선 나를 발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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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시골 농가의 1남 3녀 중 셋째딸로 자라며 배운 건 순종보다 생존이었습니다. 사랑받기 위해 애쓰던 아이에서, 내 삶을 스스로 만드는 어른이 되기까지. 버텨낸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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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차가움을 지나왔기에, 따뜻함을 아는 사람. ( 溫知 — 온기를 알아보는 능력 ) 차갑던 시절에 배운 따뜻함을, 누군가에게 건네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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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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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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