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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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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제월
백수 1년차의 좌충우돌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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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클 세라
글을 통해 소통하고 싶다. 나의 소박한 이 글이 이 세상에 힘든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가 되고, 따스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의 성장을 돕고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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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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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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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김효숙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지구에 기대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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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마음
오늘 하루를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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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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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도서출판 바른걸음 대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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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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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바카라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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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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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오래도록 한곳에 머물며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사람들 틈에 머물며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워갑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풍경들을 느린 걸음으로 사려깊고 진실하게 글로 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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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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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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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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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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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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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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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문학을 사랑하는 이, 줄여서 문이 입니다. 삶을 아름다운 글 무늬로 보여주고싶은 무늬, 아니 문이입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뒤늦게 문학의 맛을 알았습니다.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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