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1
명
닫기
팔로잉
131
명
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팔로우
글쓰는 워킹맘
읽고, 글쓰고, 알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워킹맘입니다. 매일 충만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팔로우
채율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팔로우
냄비받침
냄비받침으로 쓸 법한 나의 이야기. 하루하루 살아내는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미숙
인생은 어느날 갑자기 다시 걷는 법을 가르칩니다. 뇌경색 이후의 남편과 그 곁에서 배우는 삶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시간이 쌓인 하루속에서 나는 여전히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자민
저는 언어가 우리의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삶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언어가 인간의 감정, 사고, 행동, 그리고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SeCretJ
SeCret Journalist. 그날의 날씨가 아닌 시대를 기록하고 싶습니다.기자로 살며 만난 사람들과 질문들을 씁니다.
팔로우
김성태
전략 기획 분야에서 오랜 온라인 게임 생활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일상의 발견을 공유합니다. 평생교육사, 정리수납전문가입니다.
팔로우
이순일
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영란
글을 쓰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더 명확해 질 수 있을까요? 때때로 바람에 흔들리고 휩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뿌리는 땅을 움켜쥐어 보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겨울방주
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산다
가정과 관계, 생존과 침묵 사이에서 사람과 삶을 천천히 들여다봅니다. 삶을 비우고 다시 채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배화
잔잔하고 여유로움이 좋습니다. 공감하고 함께함이 좋습니다. 때로는 사이다 같은 통쾌함도 좋습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K 장남
가족과 생계를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일하는 K 장남입니다. 6년 간은 방글라데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5년에는 퇴사하고 베트남으로 이주했습니다.
팔로우
키튼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의사이자, 내 마음과 삶도 천천히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겁이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시간부자
농촌으로 유학 온 변호사 엄마. 미니멀라이프, 독서모임과 함께 변호사 일을 하지 않고도 잘 먹고 살 수 있는지 실험 중입니다.
팔로우
앤틱
수많은 생각을 글쓰기를 통해 쏟아냅니다.
팔로우
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