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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민
광고를 만들고, 영화를 만들며, AI로 새로운 창작 방식을 탐구합니다. 결국 모든 작업은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창작자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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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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