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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맘볼렌
엄마표 공부와 영어로 아이를 키워 외고까지 왔습니다. 학군지와 탈학군, 특목고를 지나 어느새 고3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했던 선택과 그때의 마음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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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빗
40대에 적성 찾은 주부 사업자. 어쩔 수 없이 서투르지만 그래도 인생은 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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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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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로움
지혜로움을 향해, 다정하게 연결합니다 스타일로 나다움을 찾고,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합니다. [스타일브랜딩랩] · [커넥팅러브] · [피날레] 대표 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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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에세이 <제 코가 석자입니다만>, 월라 오디오북 <칵테일 마시고 갈래요?> 발간. 내돈내산한 공연 감상, 역시 내돈내발 여행지 이야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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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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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yj
아무 의미 없는 인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고, 육아하고, 달리고, 요가하고, 읽고 쓰면서 삽니다. 나만의 시선으로, 평범한 인생 속에서 행복을 찾는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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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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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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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엄마
행복한 15년을 선물한 사랑이에게 영원히 엄마로 기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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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출근하면 루이, 퇴근하면 규리가 되는 디자이너. 다소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이나 그림만은 로맨틱한 것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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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글을 쓰며 저를 알아가는 중 입니다. 스스로를 잘 몰라서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래도 햇살과 바람 그리고 바다는 확실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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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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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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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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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온라인카지노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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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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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지적 감성인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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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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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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