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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프랑스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이자, 한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입니다. 상처를 응시하는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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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
상담자이면서 내담자입니다. 상담받은 경험을 글쓰고 그립니다. 개인상담소 [마음과 공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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