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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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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우
생각이 형태를 얻는 과정의 긴장을 사랑합니다. 디자인과 예술, 인문학의 경계에서 인간에 대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인간 이후의 인간에 대한 사유를 끝내 밀고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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