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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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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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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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