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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뽀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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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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