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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크
장례지도사로 시작해 지금은 장례식장 운영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인사가 머무는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무겁지 않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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