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글 쓸 소재는 있다

일상이 곧 글의 주제다 - 8

by박승일


[머리말] 현재 바카라의 제목이 정해졌고, 표지 디자인에 대한 작업을 출판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내게는 제목을 마지막으로 바꿀 수 있는 미션이 주어졌다. 솔직히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본다. 그래서 다른 이야기를 이번주는 나눈다.


주변에서 자주 질문하는 것중에 하나가 '어디서 글의 소재를 찾느냐‘는 것이다. 나는 주로 일상 속에서 글의 소재를 쓰고 있다. 시콜콜한 이야기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이야기도 쌓이면 분명 큰 힘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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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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