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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벼룩
친구들이 자꾸만 뭔가를 뜯어가려고 해서 "벼룩의 간을 빼 먹어라, 이놈들아!"라고 일갈했다가 벼룩이란 별명을 얻었다. 동네에서 인문학서점 "북플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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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까
사막을 혼자 걸을때도 안녕할수 있을 nirvana의 세계로... 거기서는 안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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