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한계를 넘는 정직한 고백

by이지애 마리아

"나는 이미 한 차례 원물의 바다에 몸을 던졌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양념 한 방울 허락하지 않은 철저한 식단을 고집했다. 하지만 결과는 몸의 거부 반응이었다. 울렁거림은 내 몸이 보내는 '너무 과하다'는 경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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